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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지코, 입대 5일 만 훈련소 근황 포착..늠름+군기 든 모습 눈길

입력 2020-08-04 16: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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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사진=육군훈련소
지코/사진=육군훈련소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지코가 군에 입대한 지 5일 만에 훈련소에서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일 육군훈련소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달 30일 입대한 지코의 모습 역시 있었다. 지코는 우지호라는 본명이 적힌 이름표를 군복에 부착하고 있는 모습.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늠름하면서도 바짝 군기가 든 듯 보인다.

지코는 지난 7월 30일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입대 직전까지 '서머 헤이트(Summer Hate)'를 발매하는가 하면 MBC '놀면 뭐하니'에서 혼성그룹 싹쓰리의 신곡 '다시 여기 바닷가'의 작사를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런 만큼 지코의 입대는 많은 사람들을 아쉽게 했다.

하지만 입대한 지 며칠 되지 않아 전해진 지코의 근황. 더욱이 공개된 사진 속 지코의 모습은 며칠 사이에 사뭇 달라져 팬들의 관심을 끌게 했다. 지코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예정.

아직 군 복무 기간은 많이 남았지만 지코가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다시 가요계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지코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는 만큼 그가 남은 군 생활을 어떻게 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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