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5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리아, 물놀이 원없이 하고 가네 #시애틀 #여름 #여행 #리아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아빠의 곁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 물놀이에 나서서 여유를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세 가족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