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인표 아내 신애라, 우아하고 기품 넘치는 매력이 뚝뚝 떨어져

입력 2020-08-05 05:18:32
    • 복사완료!

신애라 인스타
신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애라가 흑백 사진 속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5일 차인표 아내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의 지목으로 뒤늦게 참여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폭력도 정당화될 순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애라의 흑백 사진. #womenpoweringwomen 챌린지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신애라의 기품 넘치고 우아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198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