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션이 운동마니아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운동 마니아 션, 최여진, 김영철, 나태주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외국인들의 기세가 좋다 계속 이기고 있다"라며 4연승을 하고 있는 대한 외국인을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여름 특집으로 운동 마니아 네 분을 모셨다. 신체가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한거다"라며 션, 최여진, 김영철, 나태주를 소개했다.
션은 "10km 런닝, 40km 라이딩, 웨이트 트레이닝 1~2시간을 하고 있다"라며 운동 마니아 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죄송한데 그렇게 한가하세요?"라고 질문했고, 션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할일들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용만은 "최여진 씨도 만만치 않다"라고 말했고, 최여진은 "저는 춤과 레저, 줌바 강사로 활동중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