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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파워' 제이미 폭스 "조셉 고든 레빗과 함께하고 싶어 무조건 출연"

입력 2020-08-06 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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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이미 폭스/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제이미 폭스/사진=넷플릭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미 폭스가 조셉 고든 레빗과 작업하고 싶은 마음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영화 '프로젝트 파워'(제공 넷플릭스) 온라인 간담회가 6일 오전 열렸다. 배우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이 참석했다.

이날 제이미 폭스는 "처음 '프로젝트 파워' 콘셉트를 들었을 때 듣자마자 너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조셉 고든 레빗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작업은 대본 자체에서 시작되는 예술이기도 하지만, 대본 이상의 것이 있다. 조셉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이 작품의 수준을 끌어올린다고 생각했다.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분 좋았다"고 덧붙였다.

'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4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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