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 측이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현재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고 알렸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기획 성치경, 연출 유기환, 김나현)에서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헬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크로스핏장을 찾았고, 이은형이 특별 초빙한 운동 유투버 말왕이 등장했다.
무엇보다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다이어트 선언 후 작심삼일이 아닌 식단 조절을 이어나가며 열혈 다이어터로 변신해 최종적으로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유기환, 김나현 PD는 헤럴드POP에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가끔씩 음식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지금은 정말 열심히 식단조절하며 살을 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이 음식 유혹에 흔들리고 갈등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데 한달쯤 뒤면 놀랄 만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1호가 될 순 없어'는 다음 주부터 시간대를 이동한다. 이와 관련 유기환, 김나현 PD는 "그간 늦은 시간에 방송해 시청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일요일 10시로 변경하며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주말 밤에 가족들과 함께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다음 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