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시완, 커튼 뒤 머리만 빼꼼..훈남의 정석 "스포방지"

입력 2020-08-06 15:06: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임시완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방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커튼 뒤에서 머리만 빼꼼 내밀고 있는 모습. 조화로운 이목구비에 부드러운 인상, 훈남의 정석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시완은 영화 '비상선언', '보스턴 1947'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이며. '보스턴 1947'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열린 국제마라톤 대회인 1947년 보스턴 국제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