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효리, 옥주현 뮤지컬 감상 후.."실제 그녀의 삶엔 평온만이 가득하길..."

입력 2020-08-08 1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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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핑클의 멤버 이효리가 옥주현를 향한 따뜻한 말을 건넸다.

8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아끼는게 없었다.. 행복할때나 슬플때나 그 감정에 마지막까지 다 꺼내 보이며 그렇게 우리를 위안했다.. 굴곡진 삶은 무대위에서 다 겪어내고 실제 그녀의 삶엔 평온만이 가득하길..."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무대가 끝난 후 관객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을 응원하는 따뜻한 이효리의 마음에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오랫동안 이어온 우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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