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윤주가 우아한 몸동작을 자랑했다.
7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악을 느끼며 눈 감고 움직이기. #오늘은현대무용 #더이상비피해가없길"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우아한 몸동작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끝과 발끝까지 힘이 들어간 모습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장윤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세 자매'에서 배우 문소리, 김선영과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