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야?..복숭아 한입에 꿀꺽

입력 2020-08-08 12:39: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요즘 운동을 하니까 입맛이 좋아져서 밥한그릇 뚝딱!!!!복숭아 한접시 싹쓰리~~~입맛이 없다구요???운동하세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복숭아를 한입에 넣으며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사랑스러운 벤틀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