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홈즈에 등장한 ‘손 하나 까딱 안 하리’ 집이 놀라움을 안겼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주 인근의 단독주택 매물을 소개하는 신다은, 임성빈 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 소장은 “지금부터 자동화 시스템의 끝판왕을 보여드리겠다”며 신다은에게 “’열려라 차고’라고 말해보라”고 말했다. 신다은은 자신의 목소리에 문이 열리는 모습에 “음성 인식이 되는 거냐”며 놀랐지만 알고 보니 임 소장이 리모컨으로 조작했다는 사실에 폭소했다.
거실로 들어서자 신다은은 “여기 완전 현대다”라며 놀랐다. 임 소장은 “턱이 빠질 테니 부여잡고 있으라”고 예고했다. 이후 자동화 커튼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임 소장은 자동화 어닝도 선보였다. 이어 “우리도 신혼 때 집에 어닝이 있지 않았냐”며 “바람이 많이 불면 손잡이를 돌려 접어야 하는데 이 어닝엔 센서가 있어 자동으로 접힌다”고 설명했다. 복팀 장동민은 다른 팀 매물인 것을 잊은 듯 “나도 사고싶다”며 구매욕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