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여신6가 TOP6와의 대결에서 2주 연속 우승했다.
전날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여신6가 TOP6와 대결에서 2주 연속 우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컬러링을 들은 영탁은 "노래가 제 노래다"라며 놀랐다. 그리고 영탁은 "옛날에 활동도 안하고 그냥 툭 던진 노래인데"라며 '좋은 거지' 한소절을 불렀다. 서울의 김다희 씨는 "영탁 오빠 사랑해요"라고 말해 영탁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반전으로 김다희 씨가 여신6를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택받은 이해리는 "왜 저를 컬러링도 영탁씨꺼 하시고"라며 의아해했다. 김다희 씨는 "저희 언니가 8년째 팬이다"라며 "제가 취업준비하러 서울 올라와 있는데 언니가 항상 이것저것 챙겨줘서"라며 이해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영탁은 "언니가 해리씨 찐팬이구나"라며 이해했다.
경기의 닉네임 댄스 김 님과 전화연결에 장민호는 "나다"라며 자신이 선택될거라고 예상했다. 이어 댄스 김 님이 장민호를 선택했다. 이후 전화 연결된 남편분은 "이 양반이 장민호 씨한테 빠져가지고 나는 개밥에 도토리다.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 사람이랑 40년을 살았는데 우리 아내를 뺏어가요"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댄스 김 님은 "제가 민호님을 알고나서부터 핸드폰을 달고 살고 하니까 시기를 많이 한다"라고 설명했다. 장민호가 신나는 'Honey' 무대로 아쉽게 99점을 받았다. 이후 댄스 김 님의 남편분은 "덕분에 우리 집사람이 밝고 항상 활기가 넘친다 사랑합니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의 '바램'이 컬러링으로 나왔다. 조용히 말하는 고객님에 백지영은 "옆에 애기가 자고 있을 수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둥이 엄마의 "초등학생이 자고 있다며 첫째는 대학생, 둘째는 중학생"이라는 말에 출연진들이 모두 놀랐다. 모두가 임영웅을 선택할거라고 생각하던 중 반전으로 다둥이 엄마가 백지영을 선택했다. 이어 백지영이 'Tears' 무대로 100점을 받아 환호했다.
여신6가 연속으로 100점을 받았다. 이에 영탁은 "콜센타 하면서 역대급인데 100점이 이렇게 많이 나온적이 없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정동원과 벤이 '잔소리' 듀엣 무대를 보여줬다. 이후 TOP6가 김희재의 '정말 좋았네' 무대에 더블 찬스를 사용했다. 그리고 김희재가 100점을 받아 더블찬스에 성공해 역전했다. 이어 김희재가 최신형 오븐을 선물했다. 연구대상 님은 "우리 희재님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게 노래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장민호와 솔지의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스페셜 듀엣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김성주는 "지금부터는 린씨 신청곡을 하신 분들중에 무작위로 한면 이찬원 씨 신청곡을 하신 분들중에 무작위로 한명을 골라 대결하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찬원에 콜한 박소윤 씨는 백지영의 '사랑 안해'를 선곡했다. 이찬원의 '사랑 안해' 무대에 린이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이찬원이 97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박소윤 씨의 어머님이 전화 연결을 통해 "영탁씨 파이팅"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린에게 콜한 김효진 씨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선곡했고 린이 98점을 받아 여신6가 TOP6와의 대결에서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