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 휴가를 즐겼다.
9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아가들 두 돌 생일인데 멀리 갈 수가 없어서 가족들과 잠시 하루 다녀온 휴가 벌써 아쉽다. 너무 짧게 다녀온 게 아쉬워서 우르르 다같이 우리집으로 몰려옴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아들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습. 수수한 자태로 꾸밈없이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미도의 일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미도는 오는 9월 7일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