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막내딸 소울의 오동통한 두 볼..사랑스러워♥

입력 2020-08-07 15:48:03
    • 복사완료!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이윤지가 막내딸 소울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한자락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윤지의 딸 소울은 두 손을 꼭 잡은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오동통한 두 볼과 쭉 내민 입술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맑은 눈빛과 하얀 피부가 사랑스럽다.

한편, 이윤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