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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남들은 다 웃으며 잘사는것 같은데 난 왜 안 풀릴까 생각하지 말자"

입력 2020-08-08 0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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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
옥주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주현이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들은 다 웃으며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안 풀릴까 생각하지 말아요. 웃는 일만 가득한 사람 세상 어디에도 없고 짙은 어둠을 품은 자 만이 별처럼, 달처럼 빛을 낼 수 있데요. 오늘따라 우울 모드 디엠들이 넘실거리길래 잘 밤에 잔소리. 나도 오늘 마구 다운되는 날이었음. 웃으며 일해야 하니까 마구 웃엇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순백의 블라우스를 입은 채 광고를 촬영 중인 모습. 옥주현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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