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종신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플로리다 사람들이 참 좋았다. 가장 잘 웃고 경계감이 적었던 사람들.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악수와 하이파이브에 당황했던 순간들이었지만 난 그들의 친절함이 더 마음에 남는다. Stay Safe! #이방인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파도처럼 시원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윤종신은 최근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자 긴급 귀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