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러블리 게임 중독자 "용산구 최고 마피아가 될거야. 두고보자"

입력 2020-08-09 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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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민경이 청순 자태를 뽐냈다.

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피아 게임에 중독된 그날 밤.. 용산구 최고 마피아가 될거야 두고 보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카페에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촛불을 불고 있는 강민경의 청순 러블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노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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