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바울♥간미연, 결혼 후 첫 기념일 인증 "와이프와 1600일"

입력 2020-08-09 19:00: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바울이 간미연에 대한 애틋함을 뽐냈다.

9일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 다들 잘 계신가요?..저는 와이프와 오늘 1600일이 됐네요. 그 동안 기념일을 챙기긴 했지만, 이번엔 결혼하고 첫 기념일이라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꽃도 그렇고 너무 늦게 주문한 탓에 결국 케잌만 부랴부랴 챙겨서 했네요 ㅜㅜ 그래도 너무 행복해하는 여봉이를 보니 저도 힐링이 ...>~< 1600일 기념으로 처음으로 골드클래스 가서 영화를 봤네요. 확실히 편하고 좋았어요. 기념일에 화려하진 않지만 감동적인 선물 어떤걸 해보셨나요? -오늘의 교훈 앞으로 기념일은 미리미리 준비해서 챙기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