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한효주와 이범수가 '서울촌놈'의 가이드로 등장했다.
9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5회에는 충청북도 청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범수는 손수 제작한 청주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효주와 이범수는 '청주' 동향 토크를 이어갔다. 이승기는 "제가 기억하는 청주는 밭이 좀 있었다"고 말했고, 이범수는 "도시 옆에는 다 밭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범수는 "여기는 연기 학원이 없으니까, 그때 당시에는 서울로 다녔었다"고 말했고, 한효주도 "저도 매주 연기 학원 다니려고 여의도까지 갔었다"고 말했다. 이범수는 "효주씨는 인터넷 검색, 나는 'TV 가이드'를 봤었다"며 추억 토크에 열을 올렸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