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하늘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컵이 맘에 들어서..♥ 예쁜 옷 색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한 손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발그레한 피치빛 메이크업이 그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근접샷에 그의 눈부신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김하늘은 오는 9월 7일 방송예정인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