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헬스에 열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초에 허리통증으로 기어서 들어왔던 곳. 오늘 그간의 피나는 재활끝에 드디어 정확한 폼으로 데드 70kg 들었습니다. 언젠가 나도 100을 찍어볼거야.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정은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데드리프트 70kg에 성공할 만큼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곽정은은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