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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운동하랬더니 헬스장 오픈"..성은채, 中 부호 남편 스케일 다른 재력→화제ing

입력 2020-08-10 11: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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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남편의 헬스장오픈 사실을 알리며 재력을 과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인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한테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 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헬스장에서 개업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광경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널찍한 공간과 다양한 헬스 기구를 갖춘 스케일까지 돋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 혼자 놔두면 안 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 #중국 #헬스장 #오픈식 #남편 #사고침 #번창하세요 #대박나세요 #중국스케일"이라는 글과 해시태그로 남편을 축하했다.

이와 더불어 성은채는 현재 기러기 아빠로 떨어져 지내고 있는 남편을 향한 애틋함도 드러냈다. "코로나는 언제 끝나요? 황금보 걸어다닐 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싶을까? 만지고싶을까?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라고 덧붙였던 것.

성은채는 앞서 지난 2018년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사업가이자 엄청난 재력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시 중국과 한국을 비롯해 네팔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라 네팔에서까지 총 4번의 결혼식을 올리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올해 2월 득남하며 엄마로서 일상을 SNS로 공유하고 있는 성은채. 성은채의 남편이 남다른 스케일의 헬스장을 오픈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 재력 규모에 또 한번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미녀 코미디언 타이틀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볼수록 애교만점' 등에 출연하며 연기로도 영역을 넓혔으며 동료 개그우먼들과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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