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태주, 훈훈함이 남달라…시선 사로잡는 비주얼

입력 2020-08-13 08: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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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인스타그램
나태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태주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나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하루도 화이팅~ 모두모두 화이팅! 맑은 하늘이 보고싶어서 오늘은 파랑보이~ 흐림 , 비 지나고 밝은 하늘아 빨리만나자♥ #나태주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태주는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태주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태주는 2015년 영화 '팬'에서 휴 잭맨, 아만다 사이드프리드, 루니 마라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함께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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