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최송현이 결혼을 발표했다.
11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최송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최송현에게 "최초 공개 소식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송현은 "저 결혼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최송현은 "저희는 사귀기 시작한 첫날부터 결혼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둘 다 결혼식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0년이니까 10월 10일에 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하게 됐다"는 말에 MC들은 "날짜가 의미 있다"고 축하해주었다.
이에 혜림과 이세영도 최초 공개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 5일 결혼한 혜림은 "저는 임신 계획이 있다. 2, 3년 안에는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29살 혜림의 임신 계획에 최송현은 "저는 39살이다"며 당황했다. 이세영은 "내년에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미 양가 부모님은 아는 사이신데 시국으로 인해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