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소진, 극강의 러블리 동안…소녀풍 원피스도 잘 어울려

입력 2020-08-13 00:25:45
    • 복사완료!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진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다녀왔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토크콘서트 다녀왔어요 8.13~8.17까지 음악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꼭 다녀오세요"라고 알렸다.

이어 "오늘 다행히 비가 잠시 멈추어 줘서 먼길 잘 다녀갑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진은 소녀풍의 원피스를 입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진은 MBC 새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