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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고지용 아들 승재, 의사 엄마와 '게임배틀'‥사과머리 한 깜찍 7세

입력 2020-08-12 15: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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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 승재, 아내 허양임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임배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재와 허양임 씨가 소파에 나란히 티비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트 게임에 초집중한 승재와 허양임 씨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승재는 앞머리가 거추장스러운 듯 하나로 묶어올려 사과머리를 한 채 게임에 빨려들어갈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엄마 허양임 씨와 똑닮은 비주얼은 물론 폭풍성장해 벌써 7세가 된 승재의 모습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감탄을 안긴다. 또한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우월한 미모를 뽐내는 허양임 씨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고지용은 아들 승재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똑부러지는 말솜씨와 야무진 행동으로 예쁨받은 승재가 벌써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고지용은 SNS를 통해 승재의 성장과정과 알콩달콩 화목한 하루들을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여전히 행복한 고지용 가족의 일상에 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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