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과 산하가 오는 9월 팀 내 첫 유닛으로 활동한다.
14일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아스트로 문빈, 윤산하 팀 내 첫 유닛으로 9월 중 앨범 발매를 한다. 현재 녹음까지 완료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앞서 문빈은 아스트로의 메인 댄서로 활약 중이며 산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MBC M '쇼 챔피언'의 MC를 맡고 있고,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PM '우리집' 커버 댄스 영상을 공개하며 환상의 케미를 뽐냈다.
한편 문빈과 산하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지난 5월 미니 7집 'GATE WAY'의 타이틀곡 'Knock'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