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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 서효림, 6월 출산→늘어난 12kg에 '고민'

입력 2020-08-14 11: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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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출산 후 늘어난 체중에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13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며칠 전 크로플 이 맛은 무엇? 크로플을 알아버렸다. 다이어트는 멀어져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12kg이 안 빠져요. 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 어떻게 빼요"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사진 속 서효림은 남편과 다정한 모습이다. 서효림의 남편은 허리를 감싸며 스윗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효림은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애정이 넘친다. 출산한 지 약 70일 정도 된 서효림은 여전히 늘씬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결혼했다. 당시 서효림은 '김수리 며느리'가 된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결혼 소식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대중들로부터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서효림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 6월 출산해 예쁜 딸을 얻었다.

서효림은 출산 소감으로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돼 기쁘고 벅차다. 사랑으로 선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책임감 있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서효림은 딸의 발, 손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들과 소통했다. 엄마가 된 기쁨을 누리며 행복한 가정을 꾸린 서효림에게 응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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