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의 숲2' 조승우, 자욱한 안개 속 통영바닷가 사건 현장 목격

입력 2020-08-15 2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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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비밀의 숲2' 방송캡쳐
tvN '비밀의 숲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승우가 우연히 자욱한 안개 속 통영바닷가 사건 현장을 지나갔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는 황시목(조승우 분)이 우연히 사건 현장을 지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욱한 안개 속 운전을 하던 황시목이 결국 차를 세웠다. 이어 황시목은 이계장에게 "해양관리공단에 연락해야할거 같다. 출입금지선이 끊긴거 같다. 다시 이어야 할거 같다. 용남해안로인데"라며 약속 장소에 늦을거 같다고 알렸다.

황시목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용남해안로로 향하는 경찰차와 구급차에 다시 그 장소로 찾아갔다. 그곳에는 한정판 신발이 놓여있었고, 경찰들이 바다에 죽어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황시목은 이를 목격하고 뒷걸음질치는 친구라는 남자를 유심히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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