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혜선이 꽃미모 자랑에 나섰다.
14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D-18"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하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는 구혜선이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5일 안재현과의 이혼에 합의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제작한 영화 사운드트랙을 담은 '구혜선 소품집-숨'에 이어 2015년 '숨 2-십 년이 백 년이 지난 후'와 5년 만에 발표하는 '숨 3'을 통해 음악 작업 행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