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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방탄소년단 VMA 무대 사전 녹화? 공개 스케줄 외 확인 어려워"(공식)

입력 2020-08-17 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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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 제공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무대 사전녹화를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7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공개 스케줄 외에는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31일 열리는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VMA)'에서 공개될 신곡 '다이너마이트' 무대 사전 녹화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던 바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본 시상식에 참여가 어려운 방탄소년단은 온라인을 통해서 전세계 팬들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새 앨범 '다이너마이트'를 전세계에서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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