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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엄마 옷 입고 딸들의 '미스코리아' 놀이··재시의 14살 우월 미모

입력 2020-08-17 18: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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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오남매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옷 입고 미스코리아 놀이 중. 딸 있는 집들의 흔한 일상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큰딸 재시는 14살의 나이에 완성된 우월 미모를 드러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긴 생머리에 구릿빛 피부가 청순한 매력을 뿜어냈다.

또한, 어느새 훌쩍 자란 설아 수아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활짝 웃는 미소에 귀여움과 상큼함이 쏟아져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미스코리아 흉내를 내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동국과 오남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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