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김영희가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연속 부산코미디페스티벌로 부산에서 생일 맞았었는데.. 이번 역시 그럴거 같아서.. 진짜~~~~ 이른 생일상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풍선이 다했다!!!"라는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생일상을 앞에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그는 이어 "다이어트 중이라 두부룰 케이크로 준비했다는데.. 기분 이상하네.. 그냥 돈 아낀 거아님??!! 심지어 내 방향에선 83세였음ㅡㅡ"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스탠드업'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