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2세' 엄정화, 세월 빗겨가는 독보적 미모..강렬한 카리스마

입력 2020-08-18 14: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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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가 시크한 매력을 뿜어냈다.

18일,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진한 메이크업을 찰떡 소화한 채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강렬한 카리스마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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