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세상 혼자사는 여신美…못 본 사이 더 예뻐졌네

입력 2020-08-18 2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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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혜교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세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하이 번 헤어를 연출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하는 송혜교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대한인국민회에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한 안내서 1만부를 기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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