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22개월 딸, 클수록 엄마 닮았네..병원놀이 중 메소드 연기

입력 2020-08-14 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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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개그맨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아저씨는..요즘 병원놀이에 푹.. 빠져있답니다.. 엄마빠..미소..미미..똘똘이인형..할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제는 아픈 연기까지해요ㅋㅋㅋ진짜 코미디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소미와 딸 로아가 병원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사 역할을 맡은 안소미의 말에 맞춰 아픈 연기를 하는 로아 양이 깜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소미는 유튜브 채널 '안소미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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