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이수진, 큰딸 제시··14살의 완성형 미모..모델 포스가 장난 아냐

입력 2020-08-15 20: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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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큰딸 제시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집큰딸 #사진빨굿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큰딸 제시는 수영장에서 짧은 바지를 입은 채 상큼한 미소를 지었다. 이미 완성된 14살의 우월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쭉 뻗은 각선미가 눈에 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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