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스포츠를 즐기는 오남매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너지 넘치는 아빠 덕분에 오늘도 오남매는 #땀범벅 #허벅지폭발직전 #운동이제일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동국과 오남매는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축구하는 아빠답게 아이들과 라이딩을 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어느덧 훌쩍 큰 오남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지난 16일, 이수진은 이동국와 오남매가 함께한 수영장 나들이 사진을 올렸다. 이수진은 "#행복한날 #운좋은날 #짧고굵게 #놀다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이동국의 큰딸 제시의 사진이 큰 화제가 됐다.
제시는 14살임에도 늘씬하게 뻗은 기럭지로 모델포스를 자아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긴 생머리에 환하게 웃는 미소가 연예인 자태를 뿜어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동국와 오남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