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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박성웅, 이렇게 생겼어도 사석에선 재밌어"…엄정화, 박성웅에 '앙찡' 별명 선물

입력 2020-08-15 19: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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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엄정화가 박성웅의 반전 매력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영화 ‘오케이 마담’팀의 엄정화, 박성웅이 출연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오케이 마담’ 소개 후 “현장 분위기는 어땠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엄정화는 “박성웅 씨의 새로운 면을 많이 봤다”며 “이렇게 생겼어도 사석에선 말도 많고 재밌다”고 말했고 붐은 “엄정화 씨가 박성웅 씨에게 ‘앙찡’이라는 별명을 붙였다”고 전했다.

박성웅은 재출연 이유에 대해 망설임 없이 “도플갱어 퀴즈”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박성웅은 지난 출연 당시 최초로 번외 게임이 진행됐을 정도로 ‘도플갱어 퀴즈 처돌이’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성웅은 “그 후 방송을 봤는데 또 많이 바뀌더라”며 변함없이 간식 게임을 눈여겨보고 있음을 알려줬다.

한편 이날 1라운드에서는 벅의 ‘성공시대’가 도전곡으로 나와 출연진들이 정릉 시장의 가래떡 떡볶이를 맛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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