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로이킴이 해병대 복무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O.K Marine Corps"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한 모습이다.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각 잡힌 로이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로이킴의 본명인 김상우 이름이 적힌 이름표가 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6월 15일 해병대로 입대했다. 이후 그는 해병대 훈련소에서 충성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