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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32살' 태연, 뱅앞머리로 동안美‥소녀시대 데뷔 초 비주얼에 '깜짝'

입력 2020-08-19 2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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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뱅앞머리 스타일로 리즈를 갱신했다.

19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사진과 함께 체리 이모티콘을 글로 남겼다.

사진 속 태연은 흰 티셔츠를 입고 곱창밴드로 머리를 묶어 반묶음 스타일을 하고 있다. 태연은 연한 메이크업과 흑발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태연의 얼굴을 덮은 뱅앞머리 스타일이 어려보이도록 만들었다. 태연은 동그란 눈매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백옥 같은 피부로 동안의 요소를 갖췄다.

태연은 32살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태연은 데뷔 초 소녀시대 때 비주얼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마치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비주얼을 자랑하는 태연의 모습이 넋을 놓게 만든다.

이에 팬들도 댓글로 태연의 미모에 감탄했다. 날이 갈수록 어려보이는 태연의 미모에 모두가 놀랐다. 태연은 얼굴부터 스타일링까지 완벽한 모습이었다.

또 가수 혜리, 적재, 레드벨벳 예리 등 다양한 스타들이 태연의 미모에 감탄하며 '좋아요'를 눌렀다. 팬들 역시 계속해서 태연의 게시물에 '좋아요'와 댓글로 애정어린 소감을 남기고 있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싱글 'HAPPY'를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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