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연, 반 묶음 머리 찰떡 소화한 채 고양이 같은 눈 깜빡임··심쿵했어

입력 2020-08-19 18:27: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태연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에 올랐다.

19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태연은 마지 고양이 같은 눈깜빡임을 통해 애교를 발산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찰떡 소화한 반 묶음 머리에 청순함이 물씬 풍겼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은 5월 'Happy'를 발매했으며 '펫셔니스타 탱구'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