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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맛이 퍼펙트"..'골목식당' 이승기, 뚝배기파스타집 시식 후 '호평'

입력 2020-08-20 0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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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방송캡쳐
'골목식당'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도봉구가 배출해낸 스타 이승기가 창동 골목에 출격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창동 골목편이 방송됐다. 이날 창동에서 오래 살았던 이승기가 창동을 방문해 뚝배기파스타집의 파스타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기는 창동에 방문해 "제가 여기서 오래 살았다. 창동에는 분식점이 많았고, 파스타집은 거의 없었다. 저는 파스타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처음 먹어봤던 것 같다. 그래서 창동에 파스타집이 있다는 게 반갑다"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미트볼 파스타가 나왔다. 이승기는 대왕 미트볼의 비주얼에 깜짝 놀라며 "사진으로 찍어야겠다"라고 했다. 이승기는 "미트볼이 네모난 모양보다 동그란 모양이 더 크고 좋은 것 같다. 확실히 미트볼이 작지 않고 크게 있으니까 더 좋다"라고 했다.

이어 미트볼 파스타를 맛본 이승기는 "정말 너무 맛있다.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저는 문제점을 잘 모르겠다. 꼭 문제점을 말해야 하냐. 저는 정말 맛있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어 아란치니 파스타를 맛보며 "이건 정말 퍼펙트하다. 제가 '리틀 포레스트'에서 아란치니 파스타를 만들어본 적 있는데, 애들이 다 싫어했다. 이걸 먹어보니까 아란치니가 이런 거라는 걸 알겠다. 제가 좋아하는 크림 파스타 맛"이라고 했다.

이승기는 사장님에게 "미트볼이 혹시 추가가 되는지 궁금하다. 가성비도 중요하다"라고 말했고 사장님은 의견을 모두 적으며 "아직 계획은 없다. 가격도 책정 전이다"라고 말하며 호평에 감사해했다.

이승기는 파스타를 모두 비운 후 "저는 식사를 한 것 같다. 그런데 정말 문제점이랄 게 없다"라고 말하며 기분 좋은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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