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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디 앤더슨♥'스테파니, 민소매 입고 뽐낸 건강미 "폭염 조심, 코로나 조심"

입력 2020-08-20 16: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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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햇볕에 앉아있는거죠??..;; 에어컨 없는 햇볕 잘드는 집. 폭염조심. 코로나 조심.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테파니는 일광욕을 즐기는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더위에 다소 지친 표정에도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소매와 핫팬츠로 건강미가 배가돼 팬들의 부러움을 더했다.

한편 최근 23세 연상의 볼티모어 출신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설에 휩싸인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중 맞다"고 인정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연애담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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