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엄빠 고루 닮아 잘생겼네..진한 쌍꺼풀+깜찍 잔디머리

입력 2020-08-20 21:03:5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머리 위에 책받침 있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에 타고 있는 양미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진한 쌍꺼풀과 쏟아질 듯한 볼살까지 깜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리저리 뻗친 머리가 귀여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를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