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동자' 정종철 가족의 행복한 근황이 공개됐다.
개그맨 정종철 아내 황규림 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과 점심. 아침은 오리고기에 요미녀표 어묵탕, 그리고 아침에 볶은 진미채. 점심은 잘 익은 깍두기로 볶은 깍두기볶음밥. 만화캐릭터같은 정트리오는 마냥 행복하구만. 종일 같이 있는 어른이 모지란 나라서 참 부담되는구나. 학교를 매일가야 선생님도 뵙고, 주변 사람들 보며 배우는게 더 클텐데......게으른 나 닮지 말고 제발 아빠 닮아라. 나도 아빠가 내인생의 롤모델이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