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D라인' 최희, 고충 토로··"임산부용 압박스타킹, 다리가 붓고 저리기 시작해"

입력 2020-08-18 09:45: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18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스타킹 아니고 임산부용 압박 스타킹. 다리가 엄청 붓고 저리기 시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희는 압박 스타킹을 신은 채 우아한 D라인을 드러냈다. 고충 토로에 많은 팬은 최희에 대한 걱정과 공감을 표했다.

한편,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운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