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규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첫번째로 내린 병이얌!!!!!!!! 오~~ 감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빈병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규리는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신을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FM 95.1 MHz)'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