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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하하♥별' 삼 남매와 함께 한 젤리 먹방··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

입력 2020-08-18 15: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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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하하의 아내 별이 삼 남매와 함께 젤리 먹방에 나섰다.

지난 17일, 가수 별은 자신의 유튜브 '별이 빛나는 튜브'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별은 드림, 소울, 송이와 함께 등장했다. 별은 "젤리를 먹지 못하는 송이를 제외한 온 가족이 젤리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젤리 먹방을 통해 드림, 소울과 함께 나름대로 맛을 평가해보겠다"고 말했다.

맛있게 젤리를 먹는 모자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삼 남매의 근황에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다정하고 화목한 별의 가정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육아 중에도 센스있는 패션과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별은 지난 3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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