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밤샘 작업 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새벽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샘 작업, 회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늦은 밤 셀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 구혜선은 다이어트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청초하면서도 성숙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안재현과 합의 이혼했다. 구혜선은 지난 2009년 제작한 영화 사운드트랙을 담은 '구혜선 소품집-숨'에 이어 2015년 '숨 2-십 년이 백 년이 지난 후'와 5년 만에 발표하는 '숨 3'을 통해 음악 작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